2008년 01월 30일
조선시대 선비님들-0-乃
五里浦訓學人林秉正問:"爾係何國人,緣何事,出此國邪?"
彼人書示曰:“我是美國人狄考文。前前年,
有美國船在此沒了,我們來打聽打聽。”云。
秉正曰:“不知打聽之言。
美國人答曰:“我要探消息”云。
조선선비님들이 경전을 얼마나 읽어 댔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.
고대중국어와 현대중국어의 뛰어 넘을 수 없는 벽=.=
이래서 내가 대학교 1학년때 그 고생을 한것이다..ㅠㅠ
아응..
미국인의 打聽이 머냐고 되묻는 이 센스..
알고보면 조선선비들이 훨씬 더 우아한것일지도 ㅋ
구어정도는 간단히 무시해 주는 선비님들
알수가 없었겠찌=.=
경전을 완전히 통째로 외워서 외국어를 하시는 우리 조상님들
킹왕짱!
출처:손효지씨 미니홈피
철처히 소중화(小中華)를 자처하던 우리 조선시대 선비님들...당연한 결과일수도,,,
왠지 지금도 비슷한 결과를 초래할 일들을 하려고 하는듯 하다...ㅡ,.ㅡ
# by | 2008/01/30 22:59 | 캐폭소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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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깨 기범.
에..또 뭐더라 ( '')a
암튼 당신은 중.국.초.미.남!!!! 와웅!!!!!